미국 우크라이나 친러 벨라루스에서도 외교관 가족 철수령(2022년)
러시아 군용 차량을 수송하는 열차가 지난달 18일(현지 시간) 벨라루스에 도착하고 있다. 벨라루스 국방부는 자국 영토에서 오는 10~20일 러시아와의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. /AFP연합뉴스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입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이 러시아의 우방인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한 벨라루스에 주재하는 대사관 직원 가족에 떠나도록 명령했다.CNN등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31일(현지 시간), 벨라루스 주재 미국 대사관 직원의 가족에 벨라루스를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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